동국제강, 2027년까지 자사주 전량 소각·최소 배당 유지 계획
동국제강은 2027년 안에 보유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고 연간 주당 최소 400원의 배당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과 최소 배당을 명시한 주주환원 계획으로, 자본 배분과 주주환원 이행 여부를 살펴볼 사안이다.
핵심 목표: 2026년 반기 PBR 0.25배 → 2028년 0.3배, ROE 2028년 3~4%, PER 7~8배 목표.
주주환원: 연간 최소 주당 400원 배당 지속, 2027년 이내 자사주 전량 소각 계획.
이행 일정: 2027년 이내 자사주 소각 완료, 2028년까지 PBR·ROE·PER 목표 달성.
특이사항: NDR을 최소 분기당 1회 정례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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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体・当該企業のみ
| 項目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2.6兆ウォン | 3.5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 営業利益 | 2,354.9億ウォン | 1,024.7億ウォン | 593.8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1,421.7億ウォン | 348.4億ウォン | 82.3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8.95% | 2.90% | 1.85%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3.5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4.1兆ウォン |
| 負債合計 | 1.8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 資本合計 | 1.7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2,136.3億ウォン | 1,146.5億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895.2億ウォン | -7,443.4億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1,951.8億ウォン | 5,446.6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8.26% | 2.05% | 0.44% |
| 負債比率 | 105.17% | 87.68% | 119.40%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EPS | 2,869ウォン | 703ウォン | 166ウォン |
| PER | - | - | - |
| PBR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700ウォン | 600ウォン | 400ウォン |
| 詳細科目 | |||
| 流動資産 | - | 1.2兆ウォン | 1.2兆ウォン |
| 非流動資産 | - | 2兆ウォン | 2.9兆ウォン |
| 流動負債 | - | 1.3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 非流動負債 | - | 2,206.5億ウォン | 7,557.7億ウォン |
| 資本金 | - | 2,480.4億ウォン | 2,480.4億ウォン |
| 資本剰余金 | - | 8,534.3億ウォン | 8,534.3億ウォン |
| その他の資本項目 | - | -8.6億ウォン | -8.6億ウォン |
| その他の包括利益累計額 | - | 2,868億ウォン | 4,830.7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3,144.3億ウォン | 3,006.4億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6.1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제이에프이스틸인터내셔널유럽 | 5.00% | -3.71% |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한 매도 | 2026-05-07 |
| 동국홀딩스 | 37.41% | +3.70% | -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수 변동 | 2026-04-09 |
| 국민연금공단 | 5.12% | +0.1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4.18%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5.22%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동국홀딩스 | 33.71% | 0.00% | -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수 변동 | 2025-06-18 |
| 동국홀딩스 | 33.71% | +0.58% | - 보유 주식수 변동 | 2025-04-11 |
| 동국홀딩스 | 33.13% | +1.03% | - 보유 주식수 변동 | 2025-04-01 |
| 동국홀딩스 | 32.10% | +0.60% | - 보유 주식수 변동 | 2025-02-04 |
| 동국홀딩스 | 31.50% | +1.11% | - 보유 주식수 변동 | 2025-01-22 |
| 국민연금공단 | 6.23% | +1.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동국홀딩스 | 30.39% | 0.00% | - 특별관계자 및 보유 주식수 변동 | 2024-12-13 |
| 국민연금공단 | 5.15% | -2.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7.20% | -2.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국민연금공단 | 9.34%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동국홀딩스 | 30.39% | 0.00% | - 특별관계자 및 보유 주식수 변동 | 2024-03-2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민동준 | 監査委員 | - | 2027.03.24 | 3年 | D-139 |
| 남태연 | 監査委員 | - | 2027.03.24 | 3年 | D-139 |
| 김한철 | 監査委員 | - | 2027.03.24 | 1年 | D-139 |
| 남동국 | 監査委員 | - | 2028.03.23 | 3年 | D-504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한철 | 이사 | 독립이사 | 71歳 | D-139 |
| 민동준 | 이사 | 독립이사 | 70歳 | D-139 |
| 남동국 | 이사 | 독립이사 | 69歳 | D-504 |
| 최삼영 | 사장 | 社内取締役 | 61歳 | D-139 |
| 남태연 | 이사 | 독립이사 | 60歳 | D-139 |
| 정영봉 | 이사 | 미등기 | 58歳 | D-56 |
| 곽진수 | 전무 | 社内取締役 | 58歳 | D-139 |
| 이찬희 | 전무 | 미등기 | 58歳 | D-56 |
| 조종원 | 이사 | 미등기 | 57歳 | D-421 |
| 권오윤 | 상무 | 미등기 | 56歳 | D-421 |
| 박병규 | 이사 | 미등기 | 56歳 | D-56 |
| 이윤노 | 이사 | 미등기 | 56歳 | D-421 |
| 정용노 | 이사 | 미등기 | 56歳 | D-421 |
| 권주혁 | 이사 | 社内取締役 | 56歳 | D-504 |
| 김지탁 | 상무 | 미등기 | 55歳 | D-421 |
| 이치광 | 상무 | 미등기 | 55歳 | D-421 |
| 양성호 | 이사 | 미등기 | 55歳 | D-421 |
| 박언수 | 이사 | 미등기 | 55歳 | D-56 |
| 최채원 | 이사 | 미등기 | 55歳 | D-56 |
| 이현희 | 이사 | 미등기 | 55歳 | D-56 |
| 김형동 | 이사 | 미등기 | 55歳 | D-421 |
| 손권민 | 이사 | 미등기 | 53歳 | D-421 |
| 장선익 | 전무 | 미등기 | 44歳 | D-56 |
동국제강은 2027년 안에 보유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고 연간 주당 최소 400원의 배당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과 최소 배당을 명시한 주주환원 계획으로, 자본 배분과 주주환원 이행 여부를 살펴볼 사안이다.
동국제강은 2027년 안에 보유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고, 연간 주당 최소 400원의 배당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전량 소각과 최소 배당은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 내용이다. 이행 시기와 실제 배당·소각 규모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동국제강은 최저배당 수준을 유지해 주주환원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가기로 했다. 회사는 철강업황 변동성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배당을 보장하겠다는 방침이다.
株主の視点 배당 기조의 유지 여부는 주주 현금환원과 향후 주주환원 기대에 영향을 준다.
동국홀딩스와 동국제강, 동국씨엠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중장기 목표를 제시하고 수익성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세 상장사의 밸류업 계획은 각 회사의 자본 배분과 주주환원 실행 여부를 평가할 기준이 된다.
동국제강이 인적분할 이후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정관에서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이에 따라 2명 이상의 이사 선임 때 집중투표제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과 집중투표제 도입 기반 마련은 자본정책과 이사회 선임 제도 모두에 영향을 주는 조치다. 분할 이후 지배구조와 소수주주 이사회 참여가 주주 관심사로 부각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