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배당에도 코웨이 지배력 확보 행보 이어가
넷마블은 코웨이에 대한 지배구조 안정화를 매입 목적으로 제시했다. 기사에 따르면 코웨이 지분 6%대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와의 지분 격차를 벌리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와 행동주의 투자자의 지분 보유가 맞물려 코웨이의 지배구조와 주주 간 힘의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코웨이 주주총회에 검사인 자격으로 참석해 시작부터 끝까지 현장을 밀착 참관했음. 법률 전문가의 시선에서 본 주총이라 그런지 절차적 정당성과 현장의 긴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짐. 얼라인파트너스 등 주요 주주와 경영진 사이의 팽팽한 기싸움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법적 절차에 따라 차분하면서도 묵직하게 진행됐음. 단순한 참관을 넘어 주총의 운영 방식과 안건 처리 과정을 꼼꼼히 지켜본 후기라 현장의 공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음.
핵심 목표: 별도 명시 없음
주주환원: 현금배당·자사주매입 총 2,473억원, 2025년 당기순이익(연결)의 40% 준수
이행 일정: 2025년 이행현황 공시, 결정일 2026-02-05
특이사항: 2025년 연결매출 4조 9,636억원(전기 대비 15.2% 성장), 사외이사비중 57%→67%,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준수율 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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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結・子会社を含む
|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3兆ウォン | 2.4兆ウォン | 2.5兆ウォン | 2.7兆ウォン | 3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3.7兆ウォン | 3.9兆ウォン | 4兆ウォン | 4.3兆ウォン | 5兆ウォン |
| 営業利益 | 3,390.3億ウォン | 3,644.3億ウォン | 4,633.4億ウォン | 3,388億ウォン | 4,727.5億ウォン | 5,198.3億ウォン | 4,582.8億ウォン | 6,064.4億ウォン | 6,402.2億ウォン | 6,773.8億ウォン | 7,312.6億ウォン | 7,953.7億ウォン | 8,786.5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2,450.7億ウォン | 2,496.7億ウォン | 3,431.2億ウォン | 2,433.1億ウォン | 3,256.1億ウォン | 3,498.1億ウォン | 3,322.1億ウォン | 4,047.1億ウォン | 4,654.9億ウォン | 4,578億ウォン | 4,710.1億ウォン | 5,654.5億ウォン | 6,175.1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16.00% | 16.87% | 20.01% | 14.26% | 18.78% | 19.20% | 15.18% | 18.73% | 17.47% | 17.57% | 18.44% | 18.45% | 17.70%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1.7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2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4兆ウォン | 2.9兆ウォン | 3兆ウォン | 3.8兆ウォン | 4.4兆ウォン | 4.9兆ウォン | 5.8兆ウォン | 7兆ウォン |
| 負債合計 | 7,269.7億ウォン | 5,822.1億ウォン | 5,371.7億ウォン | 7,843.6億ウォン | 1.2兆ウォン | 1.3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3.4兆ウォン |
| 資本合計 | 9,408.9億ウォン | 1兆ウォン | 1.2兆ウォン | 1.2兆ウォン | 9,822.6億ウォン | 1.1兆ウォン | 1.1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3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3.6兆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3,303.4億ウォン | 355.4億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2,430.1億ウォン | -2,379.9億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2,259.9億ウォン | 2,523.4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26.05% | 24.02% | 27.71% | 20.56% | 33.15% | 32.16% | 30.84% | 27.16% | 24.44% | 19.80% | 17.86% | 17.69% | 17.09% |
| 負債比率 | 77.26% | 56.01% | 43.38% | 66.28% | 119.79% | 118.71% | 165.04% | 103.29% | 99.57% | 88.80% | 83.91% | 80.27% | 93.71%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6,314ウォン | 6,495ウォン | 7,841ウォン | 8,630ウォン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 | - | - | - | - | - | 2,400ウォン | 1,200ウォン | 1,250ウォン | 1,300ウォン | 1,350ウォン | 2,630ウォン | 1,940ウォン |
| 詳細科目 | |||||||||||||
| 流動資産 | - | - | 6,533.2億ウォン | - | - | 8,437.2億ウォン | - | - | 1.1兆ウォン | - | - | 1.8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 非流動資産 | - | - | 1.1兆ウォン | - | - | 1.5兆ウォン | - | - | 2.7兆ウォン | - | - | 4兆ウォン | 4.8兆ウォン |
| 流動負債 | - | - | 4,728.8億ウォン | - | - | 1.2兆ウォン | - | - | 1.3兆ウォン | - | - | 1.9兆ウォン | 2.3兆ウォン |
| 非流動負債 | - | - | 642.9億ウォン | - | - | 568.9億ウォン | - | - | 6,030.1億ウォン | - | - | 6,874.6億ウォン | 1.1兆ウォン |
| 親会社の所有者に帰属する持分 | - | - | - | - | - | - | - | - | - | - | - | 3.2兆ウォン | 3.6兆ウォン |
| 資本金 | - | - | - | - | - | 406.6億ウォン | - | - | 406.6億ウォン | - | - | 406.6億ウォン | 403.4億ウォン |
| 資本剰余金 | - | - | - | - | - | - | - | - | - | - | - | 977.7億ウォン | 977.7億ウォン |
| その他の資本項目 | - | - | - | - | - | - | - | - | - | - | - | 957.5億ウォン | 1,210.2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 | 1.2兆ウォン | - | - | 9,668.2億ウォン | - | - | 1.8兆ウォン | - | - | 3兆ウォン | 3.4兆ウォン |
| 非支配持分 | - | - | - | - | - | - | - | - | - | - | - | -22.8億ウォン | 0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기타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지급보증목적 담보 | - | 168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63億ウォン | 152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40億ウォン | 27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6.21% | +0.91% | 장내매매 및 시간외매매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및 주요계약대상 주식 수 변경 | 2026-07-07 |
| 넷마블 | 26.47% | +1.38% |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5-18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5.30% | +0.23% | 장내매매, 시간외대량매매로 인한 변동보고 및 주요계약대상 주식 수 변경, 주식담보해제 | 2026-04-24 |
| 국민연금공단 | 7.51% | +1.07%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5.07% | +0.08% | 장내매매로 인한 5% 신규보고 | 2026-03-16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5.07% | +0.08% | 장내매매로 인한 5% 신규보고 | 2026-03-12 |
| BlackRockFundAdvisors | 2.67% | -2.33%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도 | 2026-03-05 |
| 넷마블 | 25.09% | 0.00% | 보유주식 관련 담보계약 만료 | 2024-06-28 |
| 국민연금공단 | 6.44% | -0.02%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3-15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진배 | 監査委員 | 2020.02.01 | - | 6年 | - |
| 윤부현 | 監査委員 | 2020.02.01 | - | 6年 | - |
| 이길연 | 監査委員 | 2022.03.01 | - | 4年 | - |
| 김태홍 | 監査委員 | 2025.03.01 | - | 1年 | - |
| 선우혜정 | 監査委員 | 2026.03.01 | - | 1年 | - |
| 정희선 | 監査委員 | 2026.03.01 | - | 1年 | -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전시문 | 이사 | 독립이사 | 68歳 | - |
| 김정호 | 이사 | 독립이사 | 64歳 | - |
| 방준혁 | 의장 | 社内取締役 | 58歳 | - |
| 이길연 | 이사 | 독립이사 | 58歳 | - |
| 서장원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6歳 | - |
| 김태홍 | 이사 | 독립이사 | 56歳 | - |
| 김순태 | 사내이사 | 社内取締役 | 55歳 | - |
| 정희선 | 이사 | 독립이사 | 47歳 | - |
| 선우혜정 | 이사 | 독립이사 | 46歳 | - |
넷마블은 코웨이에 대한 지배구조 안정화를 매입 목적으로 제시했다. 기사에 따르면 코웨이 지분 6%대를 보유한 얼라인파트너스와의 지분 격차를 벌리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와 행동주의 투자자의 지분 보유가 맞물려 코웨이의 지배구조와 주주 간 힘의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넷마블은 코웨이 지분을 600억원 규모로 추가 매수했다. 기사는 행동주의 주주의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최대주주 넷마블이 지분을 늘린 배경을 다뤘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코웨이의 지배구조와 향후 주주행동주의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넷마블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 코웨이 지분 매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기사 요약은 양측의 지분 경쟁과 코웨이의 주주환원율 40%를 전했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코웨이를 둘러싼 주요 주주와 행동주의 투자자의 지분 경쟁으로 의결권 구도와 주주환원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공식 지분 변동 공시도 넷마블 관련 변동 사실을 확인해 준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코웨이 지분 6.21%를 매입하자 넷마블이 코웨이 최대주주 지위를 굳히기 위해 추가 지분 매입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펀드의 지분 취득과 최대주주의 대응 매입은 코웨이의 지배력과 주주구성에 변화를 줄 수 있다.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을 40여 차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동주의 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코웨이 지분을 6%대로 높인 가운데 넷마블이 최대주주 지위를 굳히려는 의도가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와 행동주의 투자자의 지분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 코웨이의 주주구성과 향후 주주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