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들의 자사주 소각 확대와 주주환원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는 37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고, 유한양행은 발행주식 수의 7%가 넘는 자기주식을 소각했다. 기사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확대를 다뤘다.
株主の視点 복수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다룬 주주환원 이슈로, 유통주식 감소와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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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結・子会社を含む
|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損益計算書 | |||||||||||||
| 売上高 | 9,436.1億ウォン | 1兆ウォン | 1.1兆ウォン | 1.3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 営業利益 | 618.4億ウォン | 743.9億ウォン | 858.4億ウォン | 977.9億ウォン | 887.1億ウォン | 501.3億ウォン | 125.4億ウォン | 842.6億ウォン | 486億ウォン | 360.3億ウォン | 570.3億ウォン | 548.8億ウォン | 1,043.7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864.6億ウォン | 909.5億ウォン | 1,260.5億ウォン | 1,612.5億ウォン | 1,096.4億ウォン | 583.3億ウォン | 366.1億ウォン | 1,904億ウォン | 991.3億ウォン | 905.9億ウォン | 1,342.4億ウォン | 551.6億ウォン | 1,853.2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6.55% | 7.31% | 7.60% | 7.40% | 6.07% | 3.30% | 0.85% | 5.20% | 2.88% | 2.03% | 3.07% | 2.65% | 4.77% |
| 貸借対照表 | |||||||||||||
| 資産合計 | 1.5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4兆ウォン | 2.5兆ウォン | 2.5兆ウォン | 2.8兆ウォン | 2.9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 負債合計 | 2,857.2億ウォン | 3,401.1億ウォン | 5,163.9億ウォン | 5,493.9億ウォン | 4,883.5億ウォン | 5,220.8億ウォン | 4,672.1億ウォン | 5,470.2億ウォン | 5,279.2億ウォン | 4,649.2億ウォン | 7,116.5億ウォン | 7,913.8億ウォン | 8,586.4億ウォン |
| 資本合計 | 1.2兆ウォン | 1.3兆ウォン | 1.4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4兆ウォン |
| キャッシュフロー計算書 | |||||||||||||
| 営業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546億ウォン | 1,062.3億ウォン |
| 投資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1,173.7億ウォン | -709.5億ウォン |
| 財務活動によるキャッシュフロー | - | - | - | - | - | - | - | - | - | - | - | 658.4億ウォン | 80.4億ウォン |
| 投資指標 | |||||||||||||
| ROE | 7.04% | 7.13% | 9.24% | 10.77% | 6.83% | 3.53% | 2.22% | 10.31% | 5.12% | 4.51% | 6.39% | 2.56% | 7.84% |
| 負債比率 | 23.26% | 26.66% | 37.86% | 36.71% | 30.40% | 31.61% | 28.32% | 29.62% | 27.27% | 23.16% | 33.88% | 36.80% | 36.35% |
| 単体資産合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株当たり配当金 | 1,500ウォン | 1,750ウォン | 2,000ウォン | 2,000ウォン | 2,000ウォン | 2,000ウォン | 2,000ウォン | 400ウォン | 400ウォン | 400ウォン | 450ウォン | 500ウォン | 600ウォン |
| 詳細科目 | |||||||||||||
| 流動資産 | - | - | 9,593.8億ウォン | - | - | 1.1兆ウォン | - | - | 1.2兆ウォン | - | - | 1.4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 非流動資産 | - | - | 9,209.4億ウォン | - | - | 1.1兆ウォン | - | - | 1.2兆ウォン | - | - | 1.6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 流動負債 | - | - | 3,566.3億ウォン | - | - | 3,497.1億ウォン | - | - | 4,319.8億ウォン | - | - | 6,191.4億ウォン | 7,335.5億ウォン |
| 非流動負債 | - | - | 1,597.6億ウォン | - | - | 1,723.6億ウォン | - | - | 959.4億ウォン | - | - | 1,722.4億ウォン | 1,250.9億ウォン |
| 資本金 | - | - | - | - | - | - | - | - | - | - | - | 813.9億ウォン | 813.9億ウォン |
| その他の資本項目 | - | - | - | - | - | - | - | - | - | - | - | 1,060.7億ウォン | 1,229.4億ウォン |
| その他の包括利益累計額 | - | - | - | - | - | - | - | - | - | - | - | 1,060.7億ウォン | 1,229.4億ウォン |
| 利益剰余金 | - | - | 1.3兆ウォン | - | - | - | - | - | - | - | - | 2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 非支配持分 | - | - | - | - | - | - | - | - | - | - | - | 501.3億ウォン | 554.4億ウォン |
ROEは当期純利益÷期末資本合計です。会計区分や株価基準日が未確認のPER・PBRは表示しません。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629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188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406億ウォン | 1,456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12億ウォン | 119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BlackRockFundAdvisors | 6.50% | +1.4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8-10 |
| BlackRockFundAdvisors | 5.07% | +0.7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6-08 |
| 지케이에셋 | 5.03% | +5.03% | 자사주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변동 | 2026-05-11 |
| 국민연금공단 | 6.83%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3-03 |
| 국민연금공단 | 7.85% | +0.09%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국민연금공단 | 7.76%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8.76%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병철 | 監査役 | - | - | - | - |
| 김준철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15 | 5年 | D-130 |
| 신영재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15 | 5年 | D-130 |
| 오인서 | 監査委員 | 2026.03.01 | 2029.03.20 | 1年 | D-866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정희 | 기타 비상무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75歳 | D-130 |
| 조욱제 | 대표이사 사장 | 社内取締役 | 71歳 | D-130 |
| 이병만 | 부사장 | 미등기 | 68歳 | - |
| 김열홍 | 사장 | 社内取締役 | 67歳 | D-130 |
| 신명철 | 전무 | 미등기 | 64歳 | - |
| 김성수 | 전무 | 미등기 | 62歳 | - |
| 이병철 | 상무 | 미등기 | 62歳 | - |
| 조민철 | 상무 | 미등기 | 61歳 | - |
| 김준철 | 이사 | 독립이사 | 61歳 | D-130 |
| 이학주 | 상무 | 미등기 | 60歳 | - |
| 오인서 | 이사 | 독립이사 | 60歳 | D-866 |
| 정주영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김용찬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윤동수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홍현동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신영재 | 이사 | 독립이사 | 59歳 | D-130 |
| 김재용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조학렬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신동국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유재천 | 부사장 | 미등기 | 58歳 | - |
| 오상호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공병준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강대식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박은희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최영기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이상호 | 상무 | 미등기 | 55歳 | - |
| 신의철 | 이사 | 독립이사 | 55歳 | D-866 |
| 이세영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박찬환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홍승훈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이효정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장선우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김준환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이해영 | 상무 | 미등기 | 50歳 | - |
| 유지수 (Judith Maria Ertle)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 김지영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는 376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고, 유한양행은 발행주식 수의 7%가 넘는 자기주식을 소각했다. 기사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자사주 소각 확대를 다뤘다.
株主の視点 복수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을 다룬 주주환원 이슈로, 유통주식 감소와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28일 정기 이사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하지 않았다. 회사의 승계정책은 정기 주주총회 약 6개월 전에 최종 후보를 확정하도록 하고 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결정이 내부 승계정책의 일정과 달라질 수 있어 이사회 절차와 경영진 교체 계획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유한양행은 통상 정기주주총회 약 6개월 전에 차기 대표 후보를 확정해 왔다. 올해는 예상됐던 임시 이사회가 열리지 않아 차기 대표 인선이 늦어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株主の視点 대표 선임 일정은 상장사의 경영 승계와 이사회 의사결정 절차에 관한 관심사지만, 기사에는 확정된 인선 결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유한양행은 10월 28일 정기 이사회를 앞두고 차기 CEO 후보 선정을 검토하고 있다. 후보가 확정되면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株主の視点 최고경영자 승계와 사내이사 선임 일정은 회사의 이사회 구성과 경영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유한양행의 조욱제 대표가 6년 재임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차기 대표 후보들이 거론됐다. 조 대표가 퇴임 후 이사회 의장을 맡을 경우 의장 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교체와 이사회 의장직의 향방은 상장사 경영진 승계 및 이사회 운영과 관련된 거버넌스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