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주주환원·감사위원 개선 주주제안 부결
흥국화재에서 주주환원과 감사위원 개선을 요구한 안건이 부결됐다. 기사에서는 소수주주의 이사회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집중투표제의 기능도 설명했다.
주주 관점 주주제안의 부결은 소액주주가 제기한 주주환원·감사 제도 개선 요구가 주총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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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 이 회사 자체 기준
|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 | 2,632.7억원 | 3,810.3억원 | 1,487.8억원 | 1,875억원 |
| 당기순이익 | 2,072.4억원 | 2,955.4억원 | 1,067.2억원 | 1,516.9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2.4조원 | 12조원 | 12.9조원 | 12.5조원 |
| 부채총계 | 9.8조원 | 10.7조원 | 12.1조원 | 11.7조원 |
| 자본총계 | 2.6조원 | 1.4조원 | 7,726.6억원 | 8,368.7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8,749.7억원 | 7,473.9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8,873억원 | -7,676.3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794.4억원 | 196.9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7.99% | 21.60% | 13.81% | 18.13% |
| 부채비율 | 378.39% | 779.16% | 1,568.87% | 1,393.92%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3,060원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 | - | - | - |
| 상세 계정 | ||||
| 자본금 | - | - | 3,258.2억원 | 3,258.2억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3,336.5억원 | -5,983.4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5,684.9억원 | 6,981.2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283억 | 1,283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토지 | - | 993억 | 3,222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8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건물 | - | 36억 | 61억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승윤 | 감사 | - | - | 1년 | - |
| 이건 | 감사위원 | - | - | 1년 | - |
| 김병하 | 감사 | - | - | 1년 | - |
| 이진국 | 감사위원 | - | - | 1년 | - |
| 한승엽 | 감사위원 | - | - | 1년 | - |
| 홍석철 | 감사위원 | - | - | 1년 | - |
| 김정배 | 감사 | - | - | 1년 | - |
| 명성국 | 감사 | - | - | 6년 | - |
| 주기영 | 감사 | - | - | 1년 | - |
| 신건철 | 감사위원 | - | 2025.03.28 | 2년 | 만료 |
| 이병국 | 감사위원 | - | 2025.03.28 | 2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대현 | 부사장 | 사내이사 | 62세 | - |
| 설성엽 | 상무 | 사내이사 | 58세 | - |
| 사재훈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허금윤 | 상무보 | 미등기 | 56세 | D-480 |
| 남준우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주기영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김동현 | 부장 | 미등기 | 55세 | - |
| 장윤석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진장혁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박인섭 | 부장 | 미등기 | 54세 | - |
| 김주희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홍종흠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이진국 | 이사 | 독립이사 | 53세 | - |
| 홍석철 | 이사 | 독립이사 | 53세 | - |
| 허재필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윤정섭 | 부장 | 미등기 | 52세 | D-787 |
| 최호승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고동욱 | 부장 | 미등기 | 50세 | - |
| 김도형 | 부장 | 미등기 | 50세 | - |
| 안광원 | 이사 | 독립이사 | 50세 | - |
| 정영구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D-424 |
| 김병하 | 부장 | 미등기 | 48세 | - |
| 한승엽 | 이사 | 독립이사 | 48세 | - |
흥국화재에서 주주환원과 감사위원 개선을 요구한 안건이 부결됐다. 기사에서는 소수주주의 이사회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집중투표제의 기능도 설명했다.
주주 관점 주주제안의 부결은 소액주주가 제기한 주주환원·감사 제도 개선 요구가 주총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흥국화재는 사외이사 비중을 67%로 운영하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 등 이사회 산하 전문위원회를 세분화했다. 회사는 지배구조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금융사의 이사회 구성과 위원회 운영 등 지배구조 체계를 다룬다. 사외이사 비중과 위원회 독립성은 경영진 견제와 주주 보호에 직접 연결된다.
금융그룹들이 생산적 금융 확대와 주주환원을 함께 추진하는 가운데 자본규제 강화로 자본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위험가중치 조정 필요성도 제기됐다.
주주 관점 금융권 자본규제와 주주환원 정책의 충돌 가능성은 금융지주 주주의 배당·자사주 매입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