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테코피아 임시주총서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상장 승인
덕산테코피아 임시주주총회에서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상장 안건이 찬성률 95.8%로 승인됐다. 회사는 자회사 발행주식 5.1% 현물배당, 자기주식 전량 소각, 2027년부터 5년간 배당성향 10% 이상 유지 방안을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회사 상장은 모회사 일반주주의 가치 희석 우려를 낳을 수 있어, 현물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 보호 조치의 구체적 이행 여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