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저PBR 명단 포함으로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주목
한화생명은 거래소 산정 기준 PBR이 약 0.27배로 저PBR 기업에 해당한다. 기사는 기업가치 제고 방안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전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저PBR 상태는 기업의 자본효율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둘러싼 투자자 감시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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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 2023 | 2024 | 2025 |
|---|---|---|---|---|
| Income statement | ||||
| Revenue | - | - | - | - |
| Operating profit | 1.3T KRW | 1.1T KRW | 1.1T KRW | 1.1T KRW |
| Net income | 1.2T KRW | 8,259.8 × 100M KRW | 8,660 × 100M KRW | 8,363.2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Balance sheet | ||||
| Total assets | 146.3T KRW | 147.9T KRW | 160.1T KRW | 178.5T KRW |
| Total liabilities | 126.6T KRW | 132.4T KRW | 145.8T KRW | 161.9T KRW |
| Total equity | 19.7T KRW | 15.5T KRW | 14.3T KRW | 16.6T KRW |
| Cash flow statement | ||||
| Operating cash flow | - | - | 5.4T KRW | 4.4T KRW |
| Investing cash flow | - | - | -9.1T KRW | -6.2T KRW |
| Financing cash flow | - | - | 2.4T KRW | 2.5T KRW |
| Investment indicators | ||||
| ROE | 5.94% | 5.34% | 6.06% | 5.03% |
| Debt-to-equity ratio | 642.89% | 855.74% | 1019.85% | 974.00% |
| Separate total assets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Dividend per share | - | KRW 150 | - | - |
| Detailed accounts | ||||
| Equity attributable to owners | - | - | 11.8T KRW | 13.9T KRW |
| Share capital | - | - | 4.3T KRW | 4.3T KRW |
| Other equity | - | - | -1.6T KRW | -1.9T KRW |
| Accumulated other comprehensive income | - | - | - | -1.9T KRW |
| Retained earnings | - | - | 8.2T KRW | 8.7T KRW |
| Non-controlling interests | - | - | 2.5T KRW | 2.7T KRW |
ROE is net income divided by closing equity. PER and PBR are omitted when the accounting scope or price date is unverified.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한화 | 45.59% | +0.28%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6-04-07 |
| 한화 | 45.31% | -0.02%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6-03-25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11-27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09-26 |
| 한화 | 45.33%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8-20 |
| 한화 | 45.33% | -0.33%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8-06 |
| 한화 | 45.66%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5-04-07 |
| 국민연금공단 | 5.57% | +0.2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국민연금공단 | 5.3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4-11-22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9-23 |
| 한화 | 45.52%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4-08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박정식 | Auditor | - | 2026.12.31 | 3 years | D-56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인실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70 | - |
| 황진우 | 부사장 | 미등기 | Age 66 | D-56 |
| 권혁웅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65 | - |
| 임성열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3 | - |
| 박순철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2 | - |
| 정순섭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Age 62 | - |
| 이경근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1 | - |
| 김중원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D-56 |
| 김동욱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D-56 |
| 김일구 | 전무 | 미등기 | Age 59 | D-56 |
| 김국진 | 전무 | 미등기 | Age 59 | D-56 |
| 신충호 | 부사장 | 미등기 | Age 58 | D-56 |
| 박진국 | 전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김정수 | 전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박정식 | 상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임석현 | 전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김선녕 | 전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한승의 | 상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김호두 | 상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서영범 | 상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양진석 | 전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최영복 | 전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최재덕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이창주 | 상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구창희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조재훈 | 상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최종선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유창민 | 전무 | Inside director | Age 55 | - |
| 윤종국 | 전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홍선기 | 전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수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준일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박수원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윤덕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이상원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락규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이창희 | 부사장 | 미등기 | Age 54 | D-56 |
| 박찬혁 | 전무 | 미등기 | Age 54 | D-115 |
| 이윤환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이종호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전준수 | 상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조병선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206 |
| 조우영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김윤종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이림 | 상무 | 미등기 | Age 52 | D-56 |
| 이병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1 | D-56 |
| 오지영 | 부사장 | 미등기 | Age 51 | D-56 |
| 박성규 | 전무 | 미등기 | Age 51 | D-56 |
| 정경욱 | 전무 | 미등기 | Age 51 | D-56 |
| 배재현 | 상무 | 미등기 | Age 51 | D-56 |
| 이규선 | 상무 | 미등기 | Age 51 | D-56 |
| 엄성민 | 부사장 | 미등기 | Age 50 | D-56 |
| 김종민 | 전무 | 미등기 | Age 50 | D-56 |
| 전성철 | 전무 | 미등기 | Age 50 | D-103 |
| 엄지선 | 전무 | 미등기 | Age 50 | D-56 |
| 김래윤 | 상무 | 미등기 | Age 50 | D-56 |
| 최인희 | 상무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최현경 | 상무 | 미등기 | Age 49 | D-56 |
| 박성수 | 상무 | 미등기 | Age 49 | D-56 |
| 황준환 | 상무 | 미등기 | Age 49 | D-56 |
| 김태준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56 |
| 박호운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56 |
| 윤호재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56 |
| 장용숙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56 |
| 이한샘 | 전무 | 미등기 | Age 46 | D-56 |
| 유상선 | 상무 | 미등기 | Age 46 | D-56 |
| 윤동욱 | 상무 | 미등기 | Age 45 | D-87 |
| 김동원 | 사장 | 미등기 | Age 41 | D-56 |
한화생명은 거래소 산정 기준 PBR이 약 0.27배로 저PBR 기업에 해당한다. 기사는 기업가치 제고 방안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전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저PBR 상태는 기업의 자본효율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둘러싼 투자자 감시를 높일 수 있다.
한화생명은 2년째 배당을 하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자사주 소각이나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제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서는 배당 재개가 불투명한 가운데 주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과 자사주 정책의 부재는 주주환원 기대와 보험사의 자본 활용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화생명은 보유 자사주의 처리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상태다. 기사는 다른 상장 생명보험사들의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사례를 비교하며 한화생명의 주주환원 정책을 짚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보유 자사주의 처리 여부는 주주환원과 주식 수 관리에 직접 관련되며, 개정 상법의 자사주 소각 원칙도 정책 선택에 영향을 준다.
칼럼은 한화생명 주주총회를 앞두고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와 집중투표제 관련 제도 변화를 짚었다. 소액주주들이 예금보험공사와 국민연금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감사위원 선임과 이사 선임 방식은 한화생명 이사회의 독립성 및 소액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화생명은 9월 30일 이사회에서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시 저축은행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Shareholder perspective 한화생명의 금융 계열 확장과 경영권 인수에 관한 자본 배분·기업재편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