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공개매수·경영권 인수 제안설에 수령·검토 사실 부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일본계 투자그룹이 보낸 인수 제안 이메일이 스팸으로 차단돼 수령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해당 투자그룹은 JYP 발행주식의 25~50%를 공개매수하고 경영권 프리미엄을 제시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공개매수와 경영권 인수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회사가 제안 수령 자체를 부인해 향후 인수 추진 여부와 주주 대응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