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교보SBI저축은행 인수와 교보증권 주주가치 논란
교보생명은 9000억원을 들여 교보SBI저축은행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상장사 교보증권 주주가치 훼손과 일본 SBI그룹과의 경제적 이해관계 비대칭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교보증권 주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계열사 거래와 이해상충 우려를 다룬다. 다만 기사 요약에 거래 구조와 교보증권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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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 2023 | 2024 | 2025 |
|---|---|---|---|---|
| Income statement | ||||
| Revenue | 4.1T KRW | 3.7T KRW | 3.2T KRW | 4.5T KRW |
| Operating profit | 516.5 × 100M KRW | 702.8 × 100M KRW | 1,139.3 × 100M KRW | 1,904.4 × 100M KRW |
| Net income | 432.9 × 100M KRW | 675.6 × 100M KRW | 1,176.8 × 100M KRW | 1,429.1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1.27% | 1.88% | 3.60% | 4.23% |
| Balance sheet | ||||
| Total assets | 13.4T KRW | 15.6T KRW | 15.9T KRW | 19.3T KRW |
| Total liabilities | 11.9T KRW | 13.7T KRW | 13.9T KRW | 17.2T KRW |
| Total equity | 1.6T KRW | 1.9T KRW | 2T KRW | 2.1T KRW |
| Cash flow statement | ||||
| Operating cash flow | - | - | 7,108.4 × 100M KRW | -8,969.9 × 100M KRW |
| Investing cash flow | - | - | 395.7 × 100M KRW | -5,039 × 100M KRW |
| Financing cash flow | - | - | -7,268.9 × 100M KRW | 1.4T KRW |
| Investment indicators | ||||
| ROE | 2.77% | 3.60% | 5.93% | 6.74% |
| Debt-to-equity ratio | 759.09% | 730.64% | 700.63% | 809.49% |
| Separate total assets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Dividend per share | KRW 200 | KRW 250 | KRW 500 | KRW 550 |
| Detailed accounts | ||||
| Equity attributable to owners | - | - | 2T KRW | 2.1T KRW |
| Share capital | - | - | 5,698.1 × 100M KRW | 5,698.1 × 100M KRW |
| Capital surplus | - | - | 891.3 × 100M KRW | 891.3 × 100M KRW |
| Accumulated other comprehensive income | - | - | 2,315 × 100M KRW | 2,299.2 × 100M KRW |
| Retained earnings | - | - | 1.1T KRW | 1.2T KRW |
| Non-controlling interests | - | - | KRW 0 | KRW 0 |
ROE is net income divided by closing equity. PER and PBR are omitted when the accounting scope or price date is unverified.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2,050 × 100M KRW | 2,050 × 100M KRW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871 × 100M KRW | 2,875 × 100M KRW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100 × 100M KRW | 139 × 100M KRW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유진혁 | Auditor | 2026.01.01 | 2026.12.31 | 1 years | D-56 |
| 황성식 | Audit committee member | 2024.03.26 | 2027.03.25 | 2 years | D-140 |
| 이상호 | Audit committee member | 2024.03.26 | 2027.03.25 | 2 years | D-140 |
| 안정화 | Audit committee member | 2025.03.25 | 2027.03.25 | 1 years | D-140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윤예준 | 이사 | 독립이사 | Age 72 | D-140 |
| 황성식 | 이사 | 독립이사 | Age 70 | D-140 |
| 박봉권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3 | D-506 |
| 이석기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1 | D-140 |
| 이상호 | 이사 | 독립이사 | Age 61 | D-140 |
| 한수동 | 전무 | 미등기 | Age 60 | D-56 |
| 이이남 | 상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유진혁 | 상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강은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8 | D-56 |
| 김지우 | 전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김철우 | 이사 | 미등기 | Age 57 | - |
| 양병수 | 부장 | 미등기 | Age 57 | - |
| 최원일 | 전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김양석 | 이사 | 미등기 | Age 55 | - |
| 장준수 | 이사 | 미등기 | Age 55 | - |
| 김윤상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5 | - |
| 오세민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김찬우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421 |
| 성백관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이충원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박충구 | 이사 | 미등기 | Age 54 | - |
| 조성호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김용수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안정화 | 이사 | 독립이사 | Age 53 | D-140 |
| 이성준 | 전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정원일 | 이사 | 미등기 | Age 51 | - |
| 김우식 | 상무 | 미등기 | Age 49 | D-56 |
| 김태현 | 상무 | 미등기 | Age 49 | D-56 |
교보생명은 9000억원을 들여 교보SBI저축은행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상장사 교보증권 주주가치 훼손과 일본 SBI그룹과의 경제적 이해관계 비대칭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교보증권 주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계열사 거래와 이해상충 우려를 다룬다. 다만 기사 요약에 거래 구조와 교보증권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은 제시되지 않았다.
교보증권은 3000억원 규모의 증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증자에 따른 주주 부담과 이사회의 심의 역할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현행 상법은 이사에게 총주주의 이익 보호와 주주 간 공평한 대우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금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발행 조건과 이사회의 판단 근거가 중요합니다.
교보생명은 SBI 관련 지분을 일부 확보하는 방식으로 지주회사 전환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이미 상장사인 교보증권을 보유한 상황에서 모회사 상장에 따른 중복상장 문제가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교보증권을 중심으로 한 지배구조 재편과 중복상장 가능성이 상장 자회사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