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의 실적과 배당 매력에 대한 증권가 평가
증권사들은 NH투자증권의 실적 부담과 목표주가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높은 배당성향과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를 지지할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기사의 중심은 실적과 증권사 평가이며, 주주환원은 배당 매력에 대한 분석으로 다뤄졌습니다. 확정된 신규 배당·자사주 정책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핵심 목표: ROE 12% 확보, PBR 1배 달성
주주환원: 상시 기본배당 주당 500원 + 사업성과에 따른 추가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
이행 일정: 이행현황을 C-level 주관 분기 컨퍼런스콜(실적발표)로 공유
특이사항: 2026년 배당금은 보통주 1,300원, 우선주 1,350원; 배당총액 약 4,8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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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 2023 | 2024 | 2025 |
|---|---|---|---|---|
| Income statement | ||||
| Revenue | - | - | - | - |
| Operating profit | 5,213.6 × 100M KRW | 7,257.6 × 100M KRW | 9,010.7 × 100M KRW | 1.4T KRW |
| Net income | 3,029.3 × 100M KRW | 5,530.5 × 100M KRW | 6,866.4 × 100M KRW | 1T KRW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Balance sheet | ||||
| Total assets | 53.4T KRW | 56.7T KRW | 62.4T KRW | 83.4T KRW |
| Total liabilities | 46.2T KRW | 49.1T KRW | 54.3T KRW | 73.9T KRW |
| Total equity | 7.2T KRW | 7.6T KRW | 8.1T KRW | 9.4T KRW |
| Cash flow statement | ||||
| Operating cash flow | - | - | -4.2T KRW | -5.4T KRW |
| Investing cash flow | - | - | -1.3T KRW | -3T KRW |
| Financing cash flow | - | - | 4.8T KRW | 9.5T KRW |
| Investment indicators | ||||
| ROE | 4.19% | 7.26% | 8.46% | 10.93% |
| Debt-to-equity ratio | 639.18% | 644.71% | 668.87% | 783.50% |
| Separate total assets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Dividend per share | KRW 700 | KRW 800 | KRW 950 | KRW 1,300 |
| Detailed accounts | ||||
| Equity attributable to owners | - | - | 8.1T KRW | 9.4T KRW |
| Share capital | - | - | 1.8T KRW | 1.9T KRW |
| Other equity | - | - | 5,237.9 × 100M KRW | 5,391.1 × 100M KRW |
| Retained earnings | - | - | 3.9T KRW | 4.6T KRW |
| Non-controlling interests | - | - | 49.9 × 100M KRW | - |
ROE is net income divided by closing equity. PER and PBR are omitted when the accounting scope or price date is unverified.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2,802 × 100M KRW | 2,991 × 100M KRW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543 × 100M KRW | -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207 × 100M KRW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농협금융지주 | 63.27% | +1.33%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6-07-06 |
| 국민연금공단 | 7.94% | -0.42%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6-17 |
| 농협금융지주 | 61.94% | 0.00%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6-05-13 |
| 국민연금공단 | 8.36%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9-01 |
| 농협금융지주 | 61.94% | +4.39% | 제3자배정 유상신주취득 | 2025-08-14 |
| 국민연금공단 | 9.38%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1 |
| 국민연금공단 | 8.35%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국민연금공단 | 7.29%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8-01 |
| 농협금융지주 | 57.55% | +0.72%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4-05-20 |
| 농협금융지주 | 56.83% | 0.00%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4-04-01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이보원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05.18 | 2025.03.01 | 4 years | Expired |
| 서정원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23 | 2026.03.01 | 3 years | Expired |
| 이보원 | Auditor | 2022.05.18 | 2026.12.31 | 4 years | D-56 |
| 민승규 | Audit committee member | 2024.03.27 | 2027.03.01 | 2 years | D-116 |
| 서은숙 | Audit committee member | 2025.03.24 | 2027.03.01 | 1 years | D-116 |
| 김이배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6 | 2028.03.01 | 1 years | D-482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민승규 | 이사 | 독립이사 | Age 65 | D-116 |
| 신진영 | 이사 | 독립이사 | Age 64 | D-482 |
| 김이배 | 이사 | 독립이사 | Age 63 | D-482 |
| 안성욱 | 이사 | 독립이사 | Age 62 | D-482 |
| 김석찬 | 부사장 | 미등기 | Age 60 | D-87 |
| 이보원 | 부사장 | 미등기 | Age 60 | D-56 |
| 이재경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D-56 |
| 전용석 | 전무 | 미등기 | Age 58 | D-56 |
| 한동진 | 상무보 | 미등기 | Age 58 | D-56 |
| 서은숙 | 이사 | 독립이사 | Age 58 | D-116 |
| 이수철 | 부사장 | 미등기 | Age 57 | D-56 |
| 박창섭 | 상무 | 미등기 | Age 57 | D-56 |
| 신재욱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6 | D-482 |
| 김규진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문혜경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이경수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56 |
| 박선학 | 전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형진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김중곤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이주승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오광준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이성호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정병훈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최승희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56 |
| 강주영 | 이사 | 독립이사 | Age 55 | D-116 |
| 강승완 | 상무보 | 미등기 | Age 55 | D-56 |
| 임계현 | 전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배광수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4 | D-482 |
| 오태동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강민훈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홍국일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이재열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박유신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56 |
| 황태석 | 상무보 | 미등기 | Age 54 | D-421 |
| 이승아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손승현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박건후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조현광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Danny Jeon (전동현)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임철순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최민호 | 상무 | 미등기 | Age 53 | D-56 |
| 정환 | 상무보 | 미등기 | Age 53 | D-56 |
| 최강원 | 상무보 | 미등기 | Age 53 | D-56 |
| 문윤석 | 상무보 | 미등기 | Age 53 | D-56 |
| 박기춘 | 상무보 | 미등기 | Age 53 | D-421 |
| 이실 | 상무보 | 미등기 | Age 53 | D-421 |
| 박준형 | 상무보 | 미등기 | Age 52 | D-56 |
| 노상인 | 상무보 | 미등기 | Age 52 | D-421 |
| 이선규 | 상무보 | 미등기 | Age 52 | D-421 |
| 윤혜영 | 상무 | 미등기 | Age 51 | D-56 |
| 김지훈 | 상무보 | 미등기 | Age 51 | D-56 |
| 왕태식 | 상무보 | 미등기 | Age 51 | D-56 |
| 조수홍 | 상무보 | 미등기 | Age 51 | D-56 |
| 이주현 | 상무 | 미등기 | Age 47 | D-56 |
| 김동민 | 상무 | 미등기 | Age 43 | D-421 |
증권사들은 NH투자증권의 실적 부담과 목표주가 조정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높은 배당성향과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를 지지할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기사의 중심은 실적과 증권사 평가이며, 주주환원은 배당 매력에 대한 분석으로 다뤄졌습니다. 확정된 신규 배당·자사주 정책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NH투자증권 임원이 공개매수 업무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이용해 15개 상장사 주식을 거래하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NH투자증권은 해당 임원을 징계 해고하고 성과급 환수 등의 조치를 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와 내부 징계는 증권사의 준법·통제 체계와 시장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보통주 주당 500원의 기본배당에 사업 성과에 따른 추가배당을 더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기본배당과 실적 연동 추가배당을 결합한 정책은 주주환원 규모와 예측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NH투자증권은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주주환원율 52% 수준을 기록했다고 기사에서 전했다. 미래에셋증권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주주환원성향 35% 이상 이행과 환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증권업황 전망과 별개로 배당 및 자사주 소각 정책은 주주가치와 주가 하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본배분 요소다.
농협금융이 NH투자증권 주가 방어를 위해 약 1500억원을 투입해 주식을 매수한다.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이 올해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은 점도 매수 배경으로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지주회사가 계열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자본배분 사례다. 자사주 소각을 대신한 방식이 주주환원과 유통주식 관리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