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외국인 지분율 50% 돌파와 주주환원 정책
우리금융지주의 외국인 지분율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우리금융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율 제고 정책과 해외 기업설명회가 외국인 투자자의 장기 순매수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외국인 지분 확대는 주주구성 변화와 의결권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가 주주환원과 해외 IR을 외국인 장기 투자 유인으로 제시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핵심 목표: 2026년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재공시
주주환원: 2025년 기말 배당부터 상법 제461조의2에 따른 비과세배당 실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2024.12.31. 배당소득 891,045,067,200원, 2025 배당성향 32.0%, 2025 이익배당금액 998,467,86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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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42.4조원 | 42조원 | 46.6조원 | 41.5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4.4조원 | 3.5조원 | 4.3조원 | 3.7조원 | 4.6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3.3조원 | 2.6조원 | 3.2조원 | 3.2조원 | 3.4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10.46% | 8.33% | 9.13% | 8.85% | - |
| EPS | - | - | - | 4,315원 | 3,389원 | 4,144원 | 4,221원 | 4,488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0조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9,989억 | 1.4조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업무용 | - | 7,085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사용권자산 | - | 5,541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제공자산 | - | 1,033억 | - |
| 기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비업무용부동산 | - | 429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 - | 52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42억 | - |
| 기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제공 유형자산(토지, 건물) | - | 18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9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4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BlackRockFundAdvisors | 7.12% | +1.05%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추가 | 2026-02-10 |
| 국민연금공단 | 6.70% | -0.1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19 |
| BlackRockFundAdvisors | 6.07% | +1.00%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4-06-10 |
| 노비스1호 | 3.72% | -1.85% | 보유비율 변동 및 주요계약 변경 | 2024-03-0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춘수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정찬형 주2) | 감사위원 | 2019.01.11 | - | 7년 | - |
| 윤수영 주2)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신요환 주2) | 감사위원 | 2022.01.27 | - | 4년 | - |
| 지성배 주2)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김춘수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춘수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정용건주3) | 감사위원 | 2026.03.23 | - | 1년 | - |
| 정찬호 | 감사 | 2023.12.08 | 2025.11.30 | 2년 | 만료 |
| 정규황 | 감사 | 2023.12.08 | 2025.11.30 | 2년 | 만료 |
| 박연호 | 감사 | 2026.02.27 | 2027.12.31 | 1년 | D-47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윤인섭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김춘수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김영훈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 |
| 임종룡 | 회장 | 사내이사 | 67세 | - |
| 이강행 | 이사 | 사외이사 | 67세 | - |
| 이영섭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 |
| 이성욱 |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박장근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D-177 |
| 이정수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정찬호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정규황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전현기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D-112 |
| 이정섭 | 상무 | 미등기 | 54세 | D-112 |
| 박제성 | 상무 | 미등기 | 54세 | D-112 |
| 이은주 | 이사 | 사외이사 | 54세 | - |
| 옥일진 | 부사장 | 미등기 | 52세 | D-81 |
| 박선영 | 이사 | 사외이사 | 44세 | - |
우리금융지주의 외국인 지분율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우리금융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율 제고 정책과 해외 기업설명회가 외국인 투자자의 장기 순매수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외국인 지분 확대는 주주구성 변화와 의결권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가 주주환원과 해외 IR을 외국인 장기 투자 유인으로 제시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우리금융지주에서 유진프라이빗에쿼티의 이사회 영향력이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김춘수 이사의 후임 선임 여부가 향후 변수로 거론됐다.
주주 관점 과점주주 몫의 이사 선임 여부는 민영화 이후 우리금융의 이사회 구성과 주주 간 영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BNK금융은 배당 후 남는 재원을 연간 주주환원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할 계획이다. CET1 비율이 13%를 넘으면 주주환원율을 60%까지 높이는 방안이 제시됐다.
주주 관점 은행의 자본비율과 연계된 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계획은 주주환원 규모와 시점을 좌우할 수 있다.
KB·신한·하나 등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면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책임경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기사 요약만으로는 각 회장의 매입 규모와 해당 회사별 정책을 확정하기 어렵다.
우리금융지주가 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으로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하고 분기배당을 도입했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잔여지분도 자사주로 매입했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변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