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최대주주 측 지분 확대와 경영기반 강화
휴마시스 최대주주 측 지분이 인콘의 연속적인 장내매수로 16.92%에서 20%대로 높아졌다. 인콘의 추가 매수가 이어지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8월 중순 19%대로 올라섰다.
주주 관점 상장사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와 보유목적 변화 가능성은 경영권 안정성과 향후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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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89.3억원 | 85.1억원 | 96.6억원 | 91.5억원 | 457.2억원 | 3,218.3억원 | 4,712.7억원 | 138.3억원 | 254.1억원 | 301.1억원 |
| 영업이익 | -9,673만원 | -1.4억원 | -10.3억원 | -8.8억원 | 253.6억원 | 1,935.9억원 | 2,147.2억원 | -523.5억원 | -105.6억원 | -105.5억원 |
| 당기순이익 | 3.2억원 | -47.2억원 | -8.5억원 | -12.3억원 | 209.4억원 | 1,512억원 | 1,826.3억원 | -554.2억원 | -355.7억원 | -217.3억원 |
| 영업이익률 | -1.08% | -1.61% | -10.69% | -9.57% | 55.47% | 60.15% | 45.56% | -378.63% | -41.55% | -35.04% |
| EPS | - | - | - | - | - | - | 1,402원 | -428원 | -235원 | -121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아티스트 | 19.91% | +0.60%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2026-08-14 |
| 이명헌 | 5.16% | +5.16% | 신규보고 | 2026-08-03 |
| 아티스트 | 19.31% | +0.11%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2026-06-05 |
| 아티스트 | 19.20% | +0.59%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2026-05-29 |
| 아티스트 | 18.61% | +2.30% |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 및 발행회사 자사주 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 변동 | 2026-05-22 |
| 아티스트 | 16.31% | +1.47% | 장내매수 | 2026-05-15 |
| 아티스트 | 14.84% | 0.00% | 주식병합 | 2026-04-23 |
| 아티스트 | 14.84% | +0.32% | 특별관계자 해소 및 장내매수 | 2026-04-03 |
| 아티스트 | 14.52% | +1.14% |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 2024-10-16 |
| 아티스트 | 13.38% | 0.00% | 특별관계자 유상감자 후 현물(주식)배분에 의한 취득 | 2024-05-31 |
| 한국증권금융 | 3.99% | -1.01% | 신용공여에 따른 담보권 변동 | 2024-04-09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종환 | 감사 | - | 2026.03.17 | 3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조병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5세 | 만료 |
| 김인환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69세 | 만료 |
| 김종환 | 감사 | 감사 | 69세 | 만료 |
| 김성곤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5세 | 만료 |
| 신민규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35세 | 만료 |
휴마시스 최대주주 측 지분이 인콘의 연속적인 장내매수로 16.92%에서 20%대로 높아졌다. 인콘의 추가 매수가 이어지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8월 중순 19%대로 올라섰다.
주주 관점 상장사 최대주주 측의 지분 확대와 보유목적 변화 가능성은 경영권 안정성과 향후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남궁견 전 휴마시스 회장 측은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이 소액주주 대표들의 주주가치 제고 요구에서 시작됐으며, 이사회 의결과 공시 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이명헌은 8월 3일 휴마시스 지분 5.16%를 신규 보고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소각의 적법성과 의사결정 과정이 수사 쟁점으로 다뤄지는 상장사 사건입니다. 공식 대량보유 보고는 회사의 주주구성과 주주권 행사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해당 기사에서 이명헌의 행동 목적까지 확인되지는 않습니다.
판타지오 회장이 코스닥 상장사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회사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유상증자 관련 거래가 함께 거론됐다. 판타지오에서는 엑스가 장내매수와 유상증자 납입으로 지분 40.87%를 보유한 것으로 공시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 최대주주·경영진의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과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 변동은 소액주주 보호와 자본정책의 공정성에 직결된다. 대량보유 공시상 지배력 변화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