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감사
중요도 3
한전KPS 사장 선임을 둘러싼 경영공백과 법적 대응
한전KPS의 사장 선임이 지연되며 경영공백이 장기화됐다. 전임 사장 후보자는 정부의 재공모 방침에 반발해 공모절차 중지 가처분과 후보자 지위 확인을 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주주 관점 상장 공기업의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와 법적 분쟁이 이사회 운영과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사례다.
핵심 목표: 2028년까지 매출 1.9조원 달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 구축
주주환원: 배당성향 50%를 상회하는 고배당주 정체성 확립
이행 일정: 핵심지표·목표설정은 2028년까지 설정, 중장기 로드맵 추진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으로 재공시,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59.8%, 이익배당금액 74,29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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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1조원 | 1.1조원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3조원 | 1.4조원 | 1.4조원 | 1.5조원 | 1.6조원 | 1.6조원 | 1.6조원 |
| 영업이익 | 1,839.8억원 | 2,158.1억원 | 1,751.8억원 | 1,057.6억원 | 1,640.5억원 | 1,915.2억원 | 1,939.4억원 | 1,354억원 | 1,239.9억원 | 1,305.5억원 | 1,993.8억원 | 2,095억원 | 1,401억원 | 1,834억원 |
| 당기순이익 | 1,520.4억원 | 1,683억원 | 1,699.4억원 | 882.8억원 | 1,359.6억원 | 1,613.3억원 | 1,533.3억원 | 870.6억원 | 986.8억원 | 1,001.8억원 | 1,626.8억원 | 1,724.4억원 | 1,242.5억원 | 1,565억원 |
| 영업이익률 | 16.34% | 19.88% | 14.85% | 8.65% | 13.26% | 15.41% | 15.55% | 10.39% | 8.98% | 9.14% | 13.00% | 13.45% | 8.89% | 11.14% |
| EPS | - | - | - | - | - | - | 3,407원 | 1,935원 | 2,193원 | 2,226원 | 3,615원 | 3,832원 | 2,761원 | 3,435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433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964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2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4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9.40%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성규 | 감사 | 2024.01.09 | 2026.01.08 | 2년 | 만료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성규 | 감사 | 감사 | 71세 | 만료 |
| 김홍연 | 사장 | 사내이사 | 68세 | 만료 |
| 박흥석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5세 | 만료 |
| 조영래 | 이사 | 사내이사 | 63세 | 만료 |
| 전호광 | 이사 | 사내이사 | 63세 | 만료 |
| 김도윤 | 이사 | 사내이사 | 61세 | 만료 |
| 박정숙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54 |
| 신민순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만료 |
| 김정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9세 | D-54 |
| 이봉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8세 | 만료 |
한전KPS의 사장 선임이 지연되며 경영공백이 장기화됐다. 전임 사장 후보자는 정부의 재공모 방침에 반발해 공모절차 중지 가처분과 후보자 지위 확인을 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주주 관점 상장 공기업의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와 법적 분쟁이 이사회 운영과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