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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19
참여 90.7% 소액 83.5% DART
  • 1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배당 결의의 건 가결 찬성 99.9%
  • 2-1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및 부칙 신설의 건 가결 찬성 100.0%
  • 2-2 상법개정에 따른 표준정관 반영 및 부칙 신설의 건 가결 찬성 100.0%
  • 3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임채민 선임의 건 가결 찬성 94.5%
  •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찬성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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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공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DART

핵심 목표: 주주환원율 중장기 50% 목표, K-ICS 비율 중장기 180% 이상 수준 유지

주주환원: 2025년 배당성향 41.3%에서 **중장기 50%**로 확대 목표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중장기 로드맵 제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별도 첨부 없이 주요 내용 기재

재무지표

시가총액
52.3조
자사주 제외 약 47.0조
PBR
0.32
PER
18.7
ROE
4.96%
배당수익률
2.03%
부채비율
440.9%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43.55%
소액주주(특관자제외)
30.18%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16.06% (10명)
자사주
10.21%
전체 주주 수
98,881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12.6조
공시지가 총액
11.8조
시총 대비 비율
24.0%
토지
2건
건물
2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임대용 - 6.0조 11.8조
기타 미검증 소재지 미상 해외부동산 - 2.4조 -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투자부동산 - 1.8조 -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투자부동산 - 1.6조 -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유형자산 - 5,679억 -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유형자산 - 1,800억 -
기타 미검증 소재지 미상 해외부동산 - 14억 -
투자부동산 미검증 중국 북경시에 소재한 Samsung Beijing Office - - - -

지배구조

상장 자회사 지분가격 120.2조 (시가총액 x 지분율 합산)

법인 주주

수집된 공시에서 확인된 법인·기관 주주입니다. 전체 주주 명부가 아니며, 보고자·특별관계자 합산 지분은 개별 지분과 중복될 수 있습니다.

영업보고서 분석

분석일 2026.04.26 21:31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6.21 00:25 | 최근 개정 2025.03.20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이사회 의장-대표이사 분리선임: 이사회 의장은 매년 사외이사 중에서 이사회 결의로 선임한다 (제34조①)
  • 이사회 성별 다양성 의무: 이사회 전원을 특정 성의 이사로 구성하지 않도록 규정한다 (제22조⑥)
  • 전자문서 주총 소집통지: 주주총회 소집통지를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발송할 수 있다 (제15조①)
  • 동등배당: 배당 기준일 현재 발행된 동종 주식에 대해 발행일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배당한다 (제9조의3)
  • 중간배당: 사업연도 중 1회 이사회 결의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제42조②)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 이사 선임 및 보선 시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 이사 선임 가능성을 제한한다 (제22조④, 제23조의2③)
  • 이사 임기 3년 이내: 이사 임기 상한을 상법상 최장 수준인 3년으로 두고 있어 이사회 교체 속도가 제한될 수 있다 (제23조①)

기타 주목 조항

  • 제3자 신주배정: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 개선, 전략적 제휴 등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30% 이내에서 주주 외 제3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제8조②5)
  • 감사위원 분리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1명 이상은 다른 이사와 분리하여 선임한다 (제26조⑦)
  • 감사위원회 구성: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둔다 (제26조②, 제26조③)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및 ESG위원회: 이사회 내 위원회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보수위원회, 위험관리위원회, 내부통제위원회, ESG위원회 등을 둔다 (제25조①)

이사회

이사 정원
3~9명
이사 임기
3년 (가변)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예
성별 다양성 의무
예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배당 기준일을 정하며, 매 사업연도 말 주주명부 기준 정기주주총회 권리행사 기준일은 결산기 말이다.

보수 근거

이사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퇴직금
이사의 퇴직금은 별도로 정하는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따른다.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41억
임원수
7명
1인 평균
6억
배당금총액
9,517억
보수/배당
0.0배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삼성물산 최대주주 본인 - 19.34%
이재용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0.44%
이부진 계열회사 등기임원 - 5.76%
삼성문화재단 출연 재단 - 4.68%
삼성생명공익재단 출연 재단 - 2.18%
이서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1.15%
이주경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홍원학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이완삼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박준규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삼성물산 43.56% 0.00% 보유주식 등에 대한 계약의 변경 2026-07-24
삼성물산 43.56% 0.00% 보유주식 등에 대한 계약의 변경 2026-05-22
삼성물산 43.56% 0.00%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6-04-24
삼성물산 43.56% 0.00%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6-01-23
삼성물산 43.56% -0.58% 보유주식수 변동, 신탁 주식 처분,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5-11-07
삼성물산 44.14% 0.00%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5-10-31
삼성물산 44.14% 0.00%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5-10-24
삼성물산 44.14% 0.00% 유가증권신탁(보유형태 변경 포함) 2025-10-17
삼성물산 44.14% 0.00%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5-08-01
삼성물산 44.14% 0.00%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5-05-09
국민연금공단 6.87% +0.70%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2024-08-05
삼성물산 44.14% 0.00% 보유주식수 및 특별관계자 변동,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4-05-24

감사

분석일 2026.08.24 16:57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한원기 감사 2020.01.22 - 6년 -
이근창 감사위원 2019.03.21 2025.03.17 7년 만료
유일호 감사위원 2022.03.17 2028.03.20 4년 D-501
허경옥 감사위원 2022.03.17 2028.03.20 4년 D-501
구윤철 감사위원 2025.03.20 2028.03.20 1년 D-501
박보영 감사위원 2025.11.28 2028.03.28 1년 D-509
임채민 감사위원 2024.03.21 2029.03.19 2년 D-865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유일호 이사 독립이사 71세 D-501
임채민 이사 독립이사 68세 D-865
박보영 이사 독립이사 65세 D-509
홍원학 사장 사내이사 62세 D-136
허경옥 이사 독립이사 62세 D-501
안덕호 부사장 미등기 58세 -
이완삼 부사장 사내이사 58세 D-501
이승호 사장 미등기 58세 -
송상진 부사장 미등기 57세 -
김현환 상무 미등기 56세 -
이지선 상무 미등기 56세 -
이호선 상무 미등기 56세 -
이종훈 부사장 미등기 55세 -
이팔훈 부사장 미등기 55세 -
최창희 부사장 미등기 55세 -
오상택 상무 미등기 55세 -
진형남 상무 미등기 55세 -
박해관 부사장 미등기 55세 -
오성용 부사장 미등기 54세 -
최정훈 부사장 미등기 54세 -
고윤상 상무 미등기 54세 -
범진관 상무 미등기 54세 -
변인철 상무 미등기 54세 -
정용성 상무 미등기 54세 -
조신형 상무 미등기 54세 -
권웅원 상무 미등기 53세 -
김봉재 상무 미등기 53세 -
김진형 상무 미등기 53세 -
하걸희 상무 미등기 53세 -
허정무 상무 미등기 53세 -
이상희 부사장 미등기 52세 -
김정은 상무 미등기 52세 -
우무철 상무 미등기 52세 -
이동욱 상무 미등기 52세 -
이상헌 상무 미등기 52세 -
이지애 상무 미등기 52세 -
허정식 상무 미등기 52세 -
권영임 상무 미등기 51세 -
김용권 상무 미등기 51세 -
손익준 상무 미등기 51세 -
송준규 상무 미등기 51세 -
안철현 상무 미등기 51세 -
장정수 상무 미등기 51세 -
정명훈 상무 미등기 51세 -
박준규 부사장 미등기 51세 -
김선진 상무 미등기 50세 -
원창희 상무 미등기 50세 -
최창환 상무 미등기 50세 -
황은아 상무 미등기 50세 -
김지은 상무 미등기 49세 -
박훈민 상무 미등기 49세 -
유승협 상무 미등기 49세 -
이동훈 상무 미등기 49세 -
장재순 상무 미등기 49세 -
김규현 상무 미등기 48세 -
김성철 상무 미등기 48세 -
김원 상무 미등기 48세 -
모정혜 상무 미등기 48세 -
이인우 상무 미등기 48세 -
황동조 상무 미등기 48세 -
김혜진 상무 미등기 47세 -
이성녕 상무 미등기 47세 -
양경용 상무 미등기 44세 -

DART 공시

공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동주의·거버넌스

주주환원 중요도 2

삼성생명 고금리보험 손실과 삼성전자 주주환원 연계 가능성 주목

삼성생명의 고금리보험 누적 손해가 11조원에 달한다는 내용이 제기됐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삼성생명의 투자수익 증가와 유배당보험에 미칠 효과를 주목하고 있다.

주주 관점 삼성생명의 보험 손실과 삼성전자 주주환원의 관계가 거론됐지만, 기사 중심은 손실 현황과 향후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며 구체적인 주주환원 결정은 아니다.

자본정책 중요도 3

삼성생명,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 추진

삼성생명은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을 추진했다. 회사 측은 해외 투자를 강화하면서 자본건전성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발행이라고 밝혔다.

주주 관점 자본성 증권 발행은 보험사의 자본구조와 배당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살펴볼 사안이다.

주주환원 중요도 3

삼성전자 배당과 자사주 소각 가능성이 삼성생명 배당에 미칠 영향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합산 지분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삼성생명은 과거 삼성전자 주식을 매각해 왔으며, 추가 매각 시 일회성 처분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주주 관점 삼성전자의 자사주 정책이 주요 주주인 삼성생명의 보유 지분과 처분이익에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두 상장사의 자본 배분과 주주 이해에 관련된다.

자본정책 중요도 3

삼성생명, 자본확충과 주주환원 정책의 정합성 쟁점

삼성생명은 지난해 주당배당금을 5300원으로 늘렸으며, 중기적으로 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했다. 기사는 고금리 자본조달과 주주환원 확대의 조화를 과제로 짚었다.

주주 관점 자본확충 비용과 배당·주주환원 목표 간 균형은 보험사의 자본 여력과 주주 몫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거버넌스 중요도 3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가치 변동과 지배구조상 역할 부각

삼성전자 주가 변동으로 삼성생명의 보유 지분 가치가 크게 달라졌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삼성생명은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상단에 있으며,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 삼성화재와 합산한 지분율을 금산법상 10% 아래로 맞추기 위한 매각이 반복된다고 기사는 설명했다.

주주 관점 삼성전자 주식 소각과 보험사의 보유 지분 처분은 삼성그룹 지배구조와 금융·산업자본 규제에 연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