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분가 이후 금호석유화학과 금호아시아나 계열 재편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이후 확보한 현금을 자사주 매입·소각과 설비 고도화에 사용했다. 금호아시아나항공은 금호건설 중심으로 재건을 모색하고 있으며, 금호건설은 아시아나항공 관련 지분 변동 보고서를 제출했다.
주주 관점 금호석유화학의 주주환원과 금호아시아나 계열의 지배구조·계열 재편을 함께 보여주는 사례다.
핵심 목표: 매출성장률 ’25~’30년 CAGR 6%, ROE ’26년 7% / ’30년 10%, 주주환원율 FY24~FY26 40% 지향
주주환원: FY24 주주환원율 41% 달성(배당 22%, 자사주소각 19%); FY25 주주환원율 42% 계획(배당 25%, 주식소각 17%), 기보유 자기주식 87.4만주 소각 예정
이행 일정: FY24 실적, FY25 계획, FY26까지 주주환원율 40% 지향, ’26년 ROE 7%, ’30년 ROE 10% 지향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14.99%,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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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5.1조원 | 4.8조원 | 3.9조원 | 4조원 | 5.1조원 | 5.6조원 | 5조원 | 4.8조원 | 8.5조원 | 8조원 | 6.3조원 | 7.2조원 | 6.9조원 | 6.9조원 |
| 영업이익 | 1,342.3억원 | 1,848.6억원 | 1,639.5억원 | 1,570.8억원 | 2,626.3억원 | 5,546.3억원 | 3,653.7억원 | 7,421.6억원 | 2.4조원 | 1.1조원 | 3,589.6억원 | 2,728억원 | 2,718.3억원 | 3,702억원 |
| 당기순이익 | -427.1억원 | 883.3억원 | 1,218.7억원 | 807.6억원 | 2,176.5억원 | 5,030.8억원 | 2,947억원 | 5,829.8억원 | 2조원 | 1조원 | 4,470.4억원 | 3,486억원 | 2,909.3억원 | 3,906억원 |
| 영업이익률 | 2.62% | 3.88% | 4.17% | 3.96% | 5.19% | 9.93% | 7.36% | 15.43% | 28.44% | 14.39% | 5.68% | 3.81% | 3.93% | 5.36% |
| EPS | - | - | - | - | - | - | - | - | - | 30,848원 | 13,880원 | 11,321원 | 9,843원 | 13,765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9.74%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박찬구 | 18.14% | +0.61% | 특별관계자 인원 변동 및 주식 변동 (발행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포함) | 2026-04-07 |
| 국민연금공단 | 10.78%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박찬구 | 17.53% | +0.31%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보유주식 등에 관한 주요 계약 변경 (발행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포함) | 2025-11-18 |
| 국민연금공단 | 9.77% | -1.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박찬구 | 17.22% | +1.33% | 특별관계자 2人 주식 매수 (발행회사 주식소각에 따른 지분율 변동 포함) | 2025-04-11 |
| 국민연금공단 | 10.85% | +2.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박철완 | 11.12% | +0.24% | 특별관계자 수 감소, 특별관계자의 주식 매매에 따른 변동보고 및 기존 계약 변경에 따른 변경보고 | 2025-03-07 |
| 국민연금공단 | 8.77% | -0.5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5-09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오인현 | 감사 | - | - | 4년 | - |
| 최도성 | 감사위원 | - | 2027.03.22 | 5년 | D-193 |
| 박상수 | 감사위원 | - | 2028.03.25 | 4년 | D-562 |
| 양정원 | 감사위원 | - | 2029.03.26 | 2년 | D-92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찬구 | 회장 | 미등기 | 78세 | - |
| 최도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4세 | D-193 |
| 박상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2세 | D-561 |
| 권태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1세 | D-561 |
| 이지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0세 | D-561 |
| 박진용 | 부사장 | 미등기 | 66세 | - |
| 백종훈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65세 | D-193 |
| 고영훈 | 부사장 | 미등기 | 65세 | - |
| 장영찬 | 전무 | 미등기 | 65세 | - |
| 양정원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193 |
| 이정미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193 |
| 장갑종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 |
| 이중찬 | 전무 | 미등기 | 62세 | - |
| 백승현 | 전무 | 미등기 | 61세 | - |
| 허권욱 | 전무 | 미등기 | 61세 | - |
| 곽광훈 | 전무 | 미등기 | 61세 | - |
| 홍종남 | 상무 | 미등기 | 61세 | - |
| 고영도 | 전무 | 사내이사 | 61세 | D-193 |
| 남정우 | 상무 | 미등기 | 61세 | - |
| 신성준 | 상무 | 미등기 | 60세 | - |
| 이필웅 | 상무 | 미등기 | 60세 | - |
| 김민호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이승철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박광천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김재유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구본재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고석범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이섭주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양건호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박재욱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양석준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여명구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전경인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정두환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남경윤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임성기 | 상무대우 | 미등기 | 55세 | - |
| 유원대 | 상무대우 | 미등기 | 55세 | - |
| 조규정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김경열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윤정식 | 상무대우 | 미등기 | 54세 | - |
| 민세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2세 | D-561 |
| 김은정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오인현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성민 | 상무대우 | 미등기 | 51세 | - |
| 장재혁 | 상무대우 | 미등기 | 50세 | - |
| 박준경 | 사장 | 사내이사 | 48세 | D-561 |
| 박주형 | 부사장 | 미등기 | 46세 | - |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이후 확보한 현금을 자사주 매입·소각과 설비 고도화에 사용했다. 금호아시아나항공은 금호건설 중심으로 재건을 모색하고 있으며, 금호건설은 아시아나항공 관련 지분 변동 보고서를 제출했다.
주주 관점 금호석유화학의 주주환원과 금호아시아나 계열의 지배구조·계열 재편을 함께 보여주는 사례다.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측이 경영권 분쟁에서 집중투표제를 활용하려 했으나 관련 전략이 막혔다는 분석이 나왔다. 2024년 협력했던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해 공동보유 계약을 해지했다.
주주 관점 집중투표제와 행동주의 펀드 연대 여부는 금호석유화학 이사회 구성과 경영권 분쟁의 향방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다.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는 2024년 차파트너스자산운용과 함께 주주제안에 나섰지만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 이후 양측의 협력 관계가 종료되고 박 전 상무의 금호석화 관련 지분 구도에도 변화가 생겼다.
주주 관점 금호석화의 과거 주주행동주의 캠페인과 최대주주 측 지분 구도 변화를 다룬다. 향후 주주제안 재개 가능성과 지배구조 분쟁의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데 의미가 있다.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전 상무의 친누나들이 보유 지분을 장내 매각했다. 기사에서는 박 전 상무가 행동주의펀드 등 외부세력과 연대할 가능성과 박 회장 가문의 추가 지분 매수 가능성을 거론했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 변동은 금호석유화학의 경영권 구도와 향후 주주행동주의 연대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기사에는 구체적인 주주제안이나 캠페인 실행 사실은 제시되지 않았다.
박철완 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의 세 누나가 금호석유화학 주식 17만주를 매각했다. 박철완 측은 2024년 차파트너스자산운용과 연대해 자사주 소각,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등을 요구했지만 주주제안은 부결되거나 폐기됐다.
주주 관점 금호석유화학을 둘러싼 과거 주주행동주의와 경영권 분쟁의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분 변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