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물산,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원풍물산은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상태가 지속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9일부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은 상장 유지와 소액주주의 거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시장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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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
| 매출액 | 477.7억원 | 479.5억원 | 482.8억원 | 463.7억원 | 441.2억원 | 426.7억원 | 407.5억원 | 290.8억원 | 308.7억원 | 331.2억원 | 287.2억원 | 227.2억원 | 169.4억원 |
| 영업이익 | 19.7억원 | 11.8억원 | 19억원 | 2.7억원 | 3.8억원 | -4.4억원 | -13.4억원 | -66.1억원 | -12.9억원 | 6,569만원 | -21억원 | -47억원 | -72억원 |
| 당기순이익 | -1.6억원 | 1,945만원 | -115.3억원 | -6.4억원 | 8,290만원 | -35.8억원 | -27.3억원 | -81.3억원 | -93.3억원 | -35.1억원 | -26.6억원 | -21.5억원 | -75.8억원 |
| 영업이익률 | 4.13% | 2.45% | 3.93% | 0.58% | 0.87% | -1.04% | -3.28% | -22.71% | -4.19% | 0.20% | -7.32% | -20.68% | -42.51% |
| EPS | - | - | - | - | - | - | - | - | - | -86원 | -65원 | -53원 | -186원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반재호 | 감사 | - | 2029.03.31 | 6년 | D-93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두식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9세 | 만료 |
| 반재호 | 감사 | 감사 | 69세 | 만료 |
| 김영모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홍민영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43세 | 만료 |
원풍물산은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상태가 지속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9일부터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은 상장 유지와 소액주주의 거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시장 사건이다.
원풍물산이 강화된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시행 이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상장폐지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액면병합을 했지만 기준 미달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주주 관점 특정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퇴출 가능성은 투자자 보호와 상장 유지 요건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과 관련해 최소 50%+1주를 매수하도록 하는 방안에 여야가 공감대를 보였다. 청약 미달 처리와 가격, 발동 요건 등은 추가 조율 대상이다.
주주 관점 경영권 인수 때 일반주주에게도 매수 기회를 보장하는 자본시장 제도 개편 논의로, 국내 상장사의 지배권 거래와 소액주주 보호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코스닥 상장사 원풍물산과 코이즈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정부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 이후 관련 공시가 처음 나왔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이 실제 상장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위험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부실 상장사 퇴출 기준 강화가 기업 존속과 주주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