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감사
중요도 4
대원산업 특수관계인 거래와 이사회 의결 논란
대원산업이 이사회 의결 없이 특수관계인과 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VIP자산운용 김민국 대표는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관계사들과의 장기간 거래에 문제를 제기했다.
주주 관점 특수관계인 거래의 승인과 공시 적정성은 이사회 독립성, 소액주주 보호 및 경영진 책임과 직결된다.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6,712.6억원 | 7,129.5억원 | 7,735.3억원 | 8,235.7억원 | 7,970.4억원 | 6,970억원 | 6,609.7억원 | 6,426.4억원 | 7,626.4억원 | 7,362.3억원 | 7,776.9억원 | 9,314.7억원 | 1.1조원 |
| 영업이익 | 289억원 | 187.1억원 | 153.1억원 | 404.7억원 | 425.9억원 | 304.8억원 | 262.8억원 | 280.6억원 | 301.2억원 | 315.4억원 | 472.4억원 | 749.8억원 | 707.5억원 |
| 당기순이익 | 286.6억원 | 131.8억원 | 63.8억원 | 428.1억원 | 339.6억원 | 280.8억원 | 403.9억원 | 180.7억원 | 327.4억원 | 376.6억원 | 357.4억원 | 726.2억원 | 768.6억원 |
| 영업이익률 | 4.31% | 2.62% | 1.98% | 4.91% | 5.34% | 4.37% | 3.98% | 4.37% | 3.95% | 4.28% | 6.07% | 8.05% | 6.68% |
| EPS | 1,573원 | 723원 | 350원 | - | - | - | - | - | - | 1,879원 | 1,784원 | 3,624원 | 3,836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허재건 | 62.95% | +0.99% | 상속, 피상속, 수증, 장내 매수 | 2026-01-15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허수열 | 명예회장 | 미등기 | 102세 | - |
| 허재건 | 대표이사 회 장 | 사내이사 | 76세 | D-193 |
| 김흥걸 | 감 사 | 감사 | 74세 | 만료 |
| 허재명 | 대표이사 부 회 장 | 사내이사 | 67세 | 만료 |
| 양광직 | 사 장 | 미등기 | 65세 | - |
| 허준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3세 | D-193 |
| 이광우 | 이 사 | 미등기 | 62세 | - |
| 김재덕 | 대표이사 부 사 장 | 사내이사 | 62세 | D-565 |
| 류명현 | 상 무 | 미등기 | 61세 | - |
| 강석주 | 이 사 | 미등기 | 61세 | - |
| 오충식 | 이 사 | 미등기 | 59세 | - |
| 김 혁 | 전 무 | 미등기 | 59세 | - |
| 박양준 | 상 무 | 미등기 | 58세 | - |
| 장용철 | 이 사 | 미등기 | 58세 | - |
| 한상미 | 상 무 | 미등기 | 57세 | - |
| 임광빈 | 이 사 | 미등기 | 57세 | - |
| 이승훈 | 이 사 | 미등기 | 52세 | - |
| 허선호 | 부 사 장 | 미등기 | 42세 | - |
대원산업이 이사회 의결 없이 특수관계인과 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VIP자산운용 김민국 대표는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관계사들과의 장기간 거래에 문제를 제기했다.
주주 관점 특수관계인 거래의 승인과 공시 적정성은 이사회 독립성, 소액주주 보호 및 경영진 책임과 직결된다.
VIP자산운용과 삼성증권이 대원산업을 상대로 제기한 이사회 의사록 열람·등사 허가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주주 관점 VIP자산운용이 국내 상장사를 상대로 주주권을 행사한 사건이다. 법원 판단은 주주의 이사회 활동 및 의사록 접근 범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