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20
참여 90.6% 소액 88.4% DART
  • 1 제76기(2025.1.1 ~ 12.31)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안) 승인 가결 94.9%
  • 2-1 정관 일부 변경(안)의 건 - 집중투표제 관련 정관 정비 가결 100.0%
  • 2-2 정관 일부 변경(안)의 건 - 상법 개정 관련 정관 정비 가결 100.0%
  • 3 이사 선임의 건 - 사외이사 후보자 : 김재신(임기 3년) 가결 91.0%
  • 4-1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 후보자 : 박진회(임기 3년) 가결 82.0%
  • 4-2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 후보자 : 박성연(임기 2년) 가결 93.4%
  • 5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82.8%

밸류업 공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DART

핵심 목표: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K-ICS 비율 중장기 220% 이상 유지

주주환원: ’28년 주주환원율 50% 목표. 2025년 배당성향 41.1%, 이익배당금액 8,289억원

이행 일정: 2025년 이행 현황 공시, ’28년 목표 제시

특이사항: 해외사업 확대로 미래 수익원 확보, 보험사업 수익성 확보 및 투자자산 다각화 추진

재무지표

시가총액
28.6조
자사주 제외 약 24.8조
PBR
0.75
PER
14.6
ROE
10.97%
배당수익률
3.04%
부채비율
353.0%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우선주 괴리율 (삼성화재우)
상세 →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괴리율 점선은 5년 평균.

주주분포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2025-12-31)
최대주주 합계
19.05%
소액주주(특관자제외)
DART 미제공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DART 미제공
자사주
13.44%
전체 주주 수
DART 미제공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2.4조
공시지가 총액
2.0조
시총 대비 비율
8.5%
토지
2건
건물
2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임대용 - 1.2조 1.6조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업무용 - 7,861억 4,552억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업무용 - 4,545억 -
토지 미검증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사옥 - - -
건물 미검증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사옥 - - -

지배구조

상장 자회사 지분가격 23.7조 (시가총액 x 지분율 합산)

법인 주주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7.30 09:25 | 최근 개정 2025.03.19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이사회 의장-대표이사 분리: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 결의로 사외이사 중에서 선임하도록 규정한다 (제29조②)
  • 동등배당: 배당기준일 현재 발행된 같은 종류의 주식에는 발행일과 관계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제11조의4)
  • 중간배당 제도: 사업연도 중 1회에 한해 이사회 결의로 중간배당을 실시할 수 있다 (제38조③)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 영향력을 제한한다 (제24조③)
  • 최대 30% 규모의 제3자 신주발행: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 발행주식총수의 30% 이내에서 신주를 발행할 수 있어 경영권 분쟁 시 대규모 희석 및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다 (제10조②5)

기타 주목 조항

  • 이사회 규모와 임기: 이사는 3명 이상 9명 이하이며, 임기는 3년 이내이고 연임할 수 있다 (제23조, 제25조)
  • 이사회 성별 다양성: 이사 전원을 특정 성의 이사로 구성하지 못하도록 규정한다 (제24조④)
  • 감사위원회: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두며 최소 1명은 다른 이사와 분리하여 선임한다 (제33조)
  • 이사회 내 위원회: 감사위원회·임원후보추천위원회·보수위원회·위험관리위원회·내부통제위원회·경영위원회를 설치한다 (제29조의2)

이사회

이사 정원
3~9명
이사 임기
3년 (가변)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성별 다양성 의무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기준일 2주 전에 공고한다

보수 근거

이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다
퇴직금
별도로 정하는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따라 지급한다

영업보고서 분석

분석일 2026.05.25 23:46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사업 개요

  • 삼성화재는 화재, 해상, 자동차, 상해, 배상책임, 장기손해보험,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등을 판매하는 손해보험회사입니다. 보험영업에서 축적된 자금을 활용한 투자영업도 영위합니다.
  • 회사는 1952년 설립되었으며, 주력 산업은 손해보험업입니다.

주요 매출원

  • 연결 기준 보험수익은 총 18조 6,400억원입니다.
  • 장기보험: 10조 246억원 (보험수익의 53.78%)
  • 자동차보험: 5조 5,651억원 (29.86%)
  • 일반보험: 3조 503억원 (16.36%)
  •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4조 7,785억원,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23조 9,474억원입니다.

원가 구조 / 비용 특성

  • 연결 기준 보험손익은 1조 4,830억원으로 전년 1조 8,182억원보다 감소했고, 투자손익은 1조 1,761억원으로 전년 8,313억원보다 증가했습니다.
  •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조 6,591억원이며, 영업수익 대비 영업이익률은 약 10.73%입니다.

자회사

  • 보고서상 자회사는 총 9개입니다.
  • 주식회사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 보험 대리업
  • PT. Asuransi Samsung Tugu: 손해보험업
  • SAMSUNG VINA INSURANCE COMPANY LIMITED: 손해보험업
  • Samsung Fire & Marine Insurance Company of Europe LTD.: 손해보험업
  • Samsung Reinsurance PTE. LTD.: 손해보험업
종업원 수
5,535명
자회사 수
9개
결산기 후 중요사실
2026.03.12.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주석을 참조하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요 주주

주요 주주 (5명)

2025년 영업보고서 기준
성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관계
삼성생명 7,099,088 15.42% 기타
우리은행(국민연금공단) 1,841,182 4.00% -
THEGOVERNMENTOFSINGAPORE 1,679,919 3.65% -
TOKIOMARINE&NICHIDOFIREINSURANCECO.,LTD. 1,488,150 3.23% -
삼성문화재단 1,451,241 3.15% 기타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47억
임원수
7명
1인 평균
7억
배당금총액
8,289억
보수/배당
0.0배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슈로더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4.43% -0.61% 단순 취득/처분 2026-08-19
인베스코에셋매니지먼트리미티드 5.51% +0.45% - 특별관계자 추가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매 2026-05-29
인베스코에셋매니지먼트리미티드 5.06% +5.06% 주식 장내매수에 따른 신규보고 2026-05-06
슈로더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 5.04% +5.04% 단순 취득/처분 2025-10-23
국민연금공단 6.80% -0.70%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2024-05-09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삼성생명 최대주주 본인 - 15.43%
삼성문화재단 최대주주의 계열 비영리법인 - 3.15%
삼성복지재단 최대주주의 계열 비영리법인 - 0.37%
이재용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0.10%
이문화 최대주주의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홍성우 최대주주의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김준하 최대주주의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박진회 최대주주의 계열회사 등기임원 - 0.00%

감사

분석일 2026.08.24 17:02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황상민 감사 2020.12.07 - 5년 -
김소영 감사위원 2023.03.17 2026.03.16 3년 만료
성영훈 감사위원 2024.03.20 2027.03.19 2년 D-190
박성연 감사위원 2022.03.18 2028.03.17 4년 D-554
박진회 감사위원 2023.03.17 2029.03.16 3년 D-918
김재신 감사위원 2026.03.20 2029.03.19 1년 D-921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박진회 사외이사 사외이사 69세 만료
성영훈 사외이사 사외이사 66세 D-190
박성연 사외이사 사외이사 61세 D-555
김소영 사외이사 사외이사 61세 만료
이문화 대표이사 사내이사 59세 D-190
황호기 상무 미등기 58세 -
최부규 상무 미등기 57세 -
구영민 부사장 사내이사 57세 D-555
양권진 상무 미등기 57세 -
이상동 부사장 미등기 57세 -
박민재 부사장 미등기 56세 -
원동주 부사장 미등기 56세 -
황상민 상무 미등기 56세 -
조성옥 상무 미등기 55세 -
김철영 상무 미등기 55세 -
엄대웅 상무 미등기 55세 -
이상혁 상무 미등기 55세 -
유승남 상무 미등기 55세 -
정영호 상무 미등기 55세 -
방대원 부사장 미등기 55세 -
고기호 부사장 미등기 54세 -
한호규 부사장 미등기 54세 -
권종우 부사장 미등기 54세 -
이동헌 상무 미등기 54세 -
노재영 상무 미등기 54세 -
천세윤 상무 미등기 54세 -
손성규 상무 미등기 54세 -
조번형 상무 미등기 54세 -
정동진 상무 미등기 54세 -
김선문 부사장 미등기 53세 -
강윤미 상무 미등기 53세 -
이용복 상무 미등기 53세 -
윤종호 상무 미등기 53세 -
김범중 상무 미등기 52세 -
오일석 상무 미등기 52세 -
김태윤 상무 미등기 52세 -
권영집 상무 미등기 52세 -
김상현 상무 미등기 52세 -
최성진 상무 미등기 52세 -
황보현우 상무 미등기 52세 -
신용녀 상무 미등기 52세 -
송하영 상무 미등기 51세 -
전경은 상무 미등기 51세 -
권기순 상무 미등기 51세 -
장명조 상무 미등기 51세 -
김현중 상무 미등기 51세 -
이윤재 상무 미등기 51세 -
김철진 상무 미등기 51세 -
백동헌 상무 미등기 51세 -
이준구 상무 미등기 51세 -
주종혁 상무 미등기 50세 -
조은영 상무 미등기 50세 -
조진만 상무 미등기 50세 -
김도형 상무 미등기 50세 -
이해성 상무 미등기 50세 -
박무룡 상무 미등기 50세 -
나종원 상무 미등기 50세 -
김민경 상무 미등기 49세 -
이범열 상무 미등기 49세 -
김재형 상무 미등기 49세 -
김현재 상무 미등기 49세 -
김수연 상무 미등기 48세 -
제임스박 부사장 미등기 48세 -
양덕현 상무 미등기 47세 -
윤소연 상무 미등기 46세 -

DART 공시

공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동주의·거버넌스

주주환원 중요도 3

삼성화재, 초과자본 활용과 자사주 소각 확대 과제

삼성화재는 보유 자사주 중 5%를 초과하는 물량 일부를 소각하며 자본정책을 바꿨다. 높은 K-ICS 비율을 바탕으로 초과자본 활용 방안이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과 초과자본 활용은 보험사의 주주환원 규모와 기업가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업재편 중요도 4

삼성화재, 캐노피우스 인수 추진

삼성화재가 캐노피우스 지분 80~90% 수준을 인수하는 약 8조원 규모 거래에 나선다. 거래가 마무리되면 삼성화재가 캐노피우스를 연결 자회사로 편입할 수 있는 지배력을 확보하게 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가 대규모 인수를 통해 해외 회사를 자회사로 편입하려는 기업재편 사건이다. 공식 해명 공시가 제출돼 거래 관련 불확실성도 확인된다.

기업재편 중요도 3

삼성화재·삼성생명 해외 보험사 인수 가능성 검토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이 영국·미국 대형 보험사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인수 대상과 지분율, 비용 규모가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다.

주주 관점 해외 보험사 인수는 상장 금융사의 자본배분과 사업 포트폴리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삼성화재는 관련 보도에 대해 미확정 해명 공시를 냈으므로 확정 거래로 보기는 어렵다.

주주환원 중요도 3

보험사 배당 제약과 밸류업 공시 확산

보험사들이 해약환급준비금에 자금을 묶어 배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 등 4곳만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으며, 배당 확대 목표의 구체성이 주목됐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밸류업 공시 여부를 함께 다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내용이다.

기업재편 중요도 3

삼성생명·삼성화재, 미국·영국 보험사 인수 추진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미국·영국 보험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보험사 인수를 추진하고 입찰제안요청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생명은 나스닥 상장사 PFG 지분 15% 인수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주 관점 대규모 해외 인수합병은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자본 배분, 해외사업 확대 및 향후 주주환원 여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본정책 이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