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합병기일 10월 1일
동아쏘시오홀딩스의 합병기일이 10월 1일로 예정됐다. 합병 완료 뒤 동아제약의 영업현금이 지주사 재원으로 활용돼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재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주주 관점 합병에 따른 지주회사 현금흐름과 주주환원 재원 변화가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주의 기업가치와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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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5,708.7억원 | 6,306.3억원 | 7,047.3억원 | 7,261.7억원 | 6,902.6억원 | 7,075억원 | 7,696.9억원 | 7,833.2억원 | 8,819.4억원 | 1조원 | 1.1조원 | 1.3조원 | 1.4조원 | 1.5조원 |
| 영업이익 | 336.4억원 | 208.3억원 | 643.6억원 | 760억원 | 533.7억원 | 505.5억원 | 528.2억원 | 506.1억원 | 615.6억원 | 378.5억원 | 768.8억원 | 820.9억원 | 977.7억원 | 1,084억원 |
| 당기순이익 | 214.7억원 | 64.9억원 | 666.1억원 | 1,756.9억원 | 325.4억원 | -1,638.9억원 | 199.8억원 | 1,623.6억원 | 605.1억원 | 78.4억원 | 558.6억원 | 575.7억원 | 914.7억원 | 880억원 |
| 영업이익률 | 5.89% | 3.30% | 9.13% | 10.47% | 7.73% | 7.14% | 6.86% | 6.46% | 6.98% | 3.73% | 6.79% | 6.16% | 6.84% | 7.03% |
| EPS | - | - | - | - | - | - | 3,220원 | 26,725원 | 9,768원 | 1,784원 | 9,277원 | 9,012원 | 14,130원 | 13,021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강정석 | 42.54% | -0.05% | 우리사주 예탁, 주식배당, 임원 선임, 임원 퇴임,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6-03-31 |
| 베어링자산운용 | 6.36% | -1.04% | 1%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6-01-09 |
| 강정석 | 42.59% | -0.03% | 우리사주 예탁, 임원 선임, 임원 퇴임,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5-11-07 |
| 베어링자산운용 | 7.40% | -1.05% | 1%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5-11-07 |
| 국민연금공단 | 10.47%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베어링자산운용 | 8.45% | -1.03% | 1% 이상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5-09-08 |
| 강정석 | 42.62% | 0.00% | 장내매수, 주식담보대출연장 | 2025-08-27 |
| 강정석 | 42.62% | +0.01% | 우리사주예탁, 장내매수, 주식담보대출연장 | 2025-07-25 |
| 신영자산운용 | 3.57% | -1.44% | 1% 이상 변동 | 2025-07-07 |
| 강정석 | 42.61% | -0.02% | 주식배당, 임원 퇴임, 우리사주예탁, 우리사주무상출연, 장내매수, 주식담보대출연장 | 2025-04-07 |
| 강정석 | 42.63% | +0.02% | 임원 선임/퇴임, 증여, 수증, 주식담보대출 상환 | 2024-11-21 |
| 강정석 | 42.61% | -0.04% | 임원 퇴직, 우리사주 예탁,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10-21 |
| 신영자산운용 | 5.01% | +5.01% | 5% 이상 신규 | 2024-09-11 |
| 강정석 | 42.65% | +0.02% | 우리사주 예탁, 장내매수,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08-27 |
| 강정석 | 42.63% | -0.01% | 임원퇴직,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07-05 |
| 강정석 | 42.64% | 0.00% | 장내매도,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06-24 |
| 베어링자산운용 | 9.48% | 0.00% | 특별관계자 범위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4-06-07 |
| 베어링자산운용 | 9.48% | +0.38% | 특별관계자 범위 변동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4-05-07 |
| 강정석 | 42.64% | -0.01% | 우리사주 예탁, 신규보고, 임원 퇴임,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04-11 |
| 강정석 | 42.65% | 0.00% | 우리사주인출, 주식담보대출 연장 | 2024-03-28 |
| 강정석 | 42.65% | -0.03% | 우리사주 예탁, 무상출연, 장내매도, 주식담보대출 연장, 임원퇴임 | 2024-03-0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오무환 | 감사 | - | - | 21년 | - |
| 권경배 | 감사위원 | - | 2027.03.28 | 5년 | D-199 |
| 정영진 | 감사위원 | - | 2027.03.28 | 2년 | D-199 |
| 권세원 | 감사위원 | - | 2028.03.31 | 4년 | D-56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강정석 | 위원장 | 미등기 | 62세 | - |
| 성무제 | 사장 | 미등기 | 61세 | - |
| 고영은 | 상무보 | 미등기 | 59세 | - |
| 권경배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6세 | D-199 |
| 김민영 | 대표이사사장 | 사내이사 | 54세 | D-331 |
| 이대우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정영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D-199 |
| 정연석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2세 | D-568 |
| 이혁수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고승현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51세 | D-199 |
| 여균현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문병기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권세원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7세 | D-568 |
| 정성연 | 상무보 | 미등기 | 44세 | - |
동아쏘시오홀딩스의 합병기일이 10월 1일로 예정됐다. 합병 완료 뒤 동아제약의 영업현금이 지주사 재원으로 활용돼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재원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주주 관점 합병에 따른 지주회사 현금흐름과 주주환원 재원 변화가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주의 기업가치와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동아제약 합병으로 잉여현금흐름이 확대되면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할 재원도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주 관점 합병이 현금흐름과 주주환원 재원에 미치는 영향이 핵심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활용해 2024~2026년 총 300억원 이상의 배당을 추진한다. 2024년 약 116억원, 2025년 약 120억원을 배당할 계획이다.
주주 관점 상장사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중기 배당정책과 현금 활용 기준을 확인할 수 있어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기사에는 동아제약 흡수합병보다 그룹 사업 전환과 기존 환원정책이 중심적으로 제시됩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00% 자회사 동아제약을 신주 발행 없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합병으로 주주 구성과 지분율은 변하지 않는다.
주주 관점 상장 지주회사와 100% 자회사 간 합병으로 그룹 지배구조와 법인 구조가 재편된다. 신주 발행이 없어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여부는 제한적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동아제약의 현금흐름을 직접 편입하는 합병 관련 절차를 진행하며 별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을 제시했다.
주주 관점 상장 지주회사의 자회사 현금흐름 편입과 주주환원 재원 확대가 결합된 기업재편 사건이다. 합병 구조가 향후 배당 여력과 주주환원 집행에 미칠 영향이 관심 대상이다.